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라나 작성시간22.06.16 도곡리(양평) 위쪽이 다 여물기 전에 아래쪽이 일찍 완전히 말라버리는 것이 있고 위쪽이 익을 때를 기다려 한 번에 베도 아래쪽이 많이 늙지 않고 먹을 수 있는 푸른 상태로 있는 종류가 있다고 들어서요. 아는 분이 다른 종류를 해봤는데 토종완두가 그렇다고 말씀하시고 저도 그런 상태로 수확하시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봐서 혹시나 하고 여쭤봤습니다. 그게 토종이라서 그런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분 말이 맞다면 오래된 미이라 종자도 그런 특성이 있을까 확인하고 싶어서요.. (편하게 하고 싶었던 것도 맞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