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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학교

인천토종학교 27번째 만남: 임실메주콩 청국장 맛보기

작성자소자농(인천)|작성시간23.11.18|조회수167 목록 댓글 6

아파트에서 띄운 청국장을 감자,호박,신김치,두부 등 채소를 넣고 끓여 맛을 보았습니다.

냄새나지 않게 띄워서 톡 쏘는 맛은 덜 하지만
바로 수확한 토종콩으로 띄운 청국장은 잘 풀어져서 부드럽고 구수한 감칠맛이 좋았습니다.

몇 가지 인천지역 콩을 수확하여 씨앗용으로 교육생들간 나눔이 있었습니다.

마늘과 양파밭 비닐터널로 보온을 하고 다음주 수료식을 위해 대청소를 하고 귀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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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소자농(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11.18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박은주 | 작성시간 23.11.18 멋지네요 청국장까지~~
    맛보고싶네요^
  • 답댓글 작성자소자농(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11.19 콩알 속이 부드러워서 청국장이 걸쭉해졌습니다. 임실메주콩 청국장은 깊은 맛,감칠맛,자극적이지 않은 맛입니다
  • 작성자내비도 | 작성시간 23.11.19 건강한 먹거리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소자농(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11.19 아마도 내년에 임실콩으로 농사짓는 분들이 이곳 저곳에서 소식을 전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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