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팥빙수를 먹으려고 가까운 곳에 카페가 생겨 갔더니 요 아이가 있어 반갑더라구요
이 분재를 보니 20년전 철죽 분재만 30년 길러온 친구가 생각나더라구요
그 친구 집에도 요즈음 꽃들이 야단 났겠구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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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팥빙수를 먹으려고 가까운 곳에 카페가 생겨 갔더니 요 아이가 있어 반갑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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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친구 집에도 요즈음 꽃들이 야단 났겠구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