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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죽 분재

작성자모나미 (춘천)|작성시간26.06.06|조회수63 목록 댓글 4

어제 팥빙수를 먹으려고 가까운 곳에 카페가 생겨 갔더니 요 아이가 있어 반갑더라구요

이 분재를 보니 20년전 철죽 분재만 30년 길러온 친구가 생각나더라구요

그 친구 집에도 요즈음 꽃들이 야단 났겠구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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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바다소리 전남 | 작성시간 26.06.06 너무 멋지게 키우 놓으셨네요. 이뻐요
  • 작성자나만의사랑 (진주) | 작성시간 26.06.06 멋지내요
  • 작성자청춘 (아산) | 작성시간 26.06.06 오랜만에 멋진 철쭉분재 구경하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구절초강원 | 작성시간 26.06.06 멋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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