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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춘식구근

백합...

작성자시나브로(경주)|작성시간26.06.15|조회수70 목록 댓글 7

3가지 다 이름을 잘 몰라요

첫 번째 백합은 아는 지인 언니 검은 백합이라며 보내주신 거고요.

나머지는 구매해서 심은 것인데 이름표가 없네요.^^

마지막은 철포나리인가 생각도 했지만 철포나리보다 더 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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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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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별빛바다(서울&양평) | 작성시간 26.06.15 성은 알아도 이름은 몰라도 늘 그자리에서 피어주는 아이들이 예쁩니다~^^
  • 답댓글 작성자시나브로(경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맞아요.
    저도 별빛바다님처럼 그렇습니다.^^
  • 작성자사루비아(광주.해남) | 작성시간 26.06.15 알았다가 잊어버린 이름들이 많네요
    그럼 통합적인 이름으로 불러주죠
  • 답댓글 작성자시나브로(경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그러게 말입니다.
    그래도 최근에 그것은 이름표 제대로 달아주려고 노력하는데 옛날의 것들은 이름표를 달았는데도 다 지워져버리고 어디 갔는가 없고. 그래서 모르네요.^^
  • 작성자꽃보람(전남) | 작성시간 26.06.16 저도 그냥 생김새 대로 불러요^^^내맘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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