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4일... 멀꿀님표 <니겔라>씨앗 도착
2월27일...남원 친정집 무가온 하우스안에 파종
5월1일...남원집 화단에 정식
한종나에 가입하고서야 세상에 니겔라라는 꽃이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참 특이하게 생긴 꽃인데 옅은 푸른빛의 꽃이 마음을 흔들더군요.
씨앗을 받아들었을때 왜 흑종초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니겔라는 모아심기하면 좋을듯 하여 파종도 넉넉히 했고 정식할 때도 모아 심기를 했습니다.
잘 자라서 힘든 농사일로 지쳐계실 친정 엄마에게 기쁨 주는 꽃이 되길 바랍니다.
멀꿀님...씨앗 감사합니다. 채종 잘해서 저도 여러분들께 나눔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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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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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니미리(서울,음성) 작성시간 10.05.03 니겔라 어린 묘는 이렇게 생겼군요. 노지에 뿌렷는데 덕분에 좋은 참고자료가 될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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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산아래연꽃(대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5.04 노지에 뿌린 아이들은 조금 더디더라도 튼튼하게 올라올 겁니다. 갑자기 여름 날씨처럼 더워져서 금방 커 올라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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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렁이(부천) 작성시간 10.05.04 정말 꼼꼼하게 잘 하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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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산아래연꽃(대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5.06 감사합니다. 잘 자라서 예쁜꽃도 피우고 채종도 잘 해야 나눔도 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