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꽃삽(용인)작성시간12.06.21
잘 키우셨네요^^ 저도 저렇게 어릴 때부터 큰 화분에 넉넉히 심어줄 것을... 매번 거름이 부족해 잎이 누렇게 뜰 때까지 게으름 피우며 분갈이해주다 보니 작년에 나눔받은 씨앗이 아직도 마냥 자라는 중이네요. 올해엔 꽃이 피면 좋을 텐데...ㅎㅎㅎ
답댓글작성자나홀로(경북)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7.06
섬백리향은 아니고 그냥 백리향 (크리핑타임) .....씨앗파종하여 지금 4년째 번식시켜 키우고 있어요.... 향기가 끝내줍니다...특히 바람부는 여름 저녁 무렵에는 향기가 진동을 해요......제가 제일 좋아하고 아끼는 허브중 하나...... 마당 곳곳에 너무 퍼져서 어떻게 할지 고민중이예요....마당 인도로킹 걷어내고 이걸로 깔아놓을까 하고 생각중,,,...조만간 사진 올려 놓을게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