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사님께서 주신 리나리아입니다. 4월 25일부터 5월 15일까지 아름답게 꽃을 피워주었어요. 작은 꽃들이 한꺼번에 피어서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이 계속 생각납니다. 꽃이 진 뒤 아쉬웠는데 밑에서 새로 순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도선님께 나눔받은 스위트피입니다. 2개만 남기고 주위에 나눔했는데 고맙게도 색이 다르네요. 흰색은 바깥에 핑크색이 둘러져 있어요. 멀리서 보면 티가 별로 안 납니다. 향기가 너무 좋아요.
스칼렛 후락스입니다. 정원사님께 받았어요. 4월 말부터 지금까지 계속 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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