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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나의정원뽐내기

바위솔과 친구들

작성자히메나(경남)|작성시간21.02.06|조회수308 목록 댓글 10

3년쯤 전부터  바위솔에 관심을 가졌어요.

늦가을에 화분 들이고 봄에 내는게 버거워서요.

 

기와, 깨진 화분, 장독, 분재분  같은데 하나씩 심었어요.

어떤 것은 돌단풍과 어떤 것은 알프스민들레, 어떤 것은 세덤, 또 어떤 것은 바위솔만...

 

밥이 많은 삼천원짜리  한포트에

건물 뒤나 길가에 붙어있는 이끼 걷어다가 덮어두면 한겨울 눈밭에도 끄떡 없네요.

 

조만간 기지개를 켤 아이들

꽃을 보고 싶음 흙에 거름 좀 넣어 키우고

꽃피고 죽는게 싫으면 마사에 볕에 구우며 키우면 되네요.

 

며칠전 만든 것도 조만간 자리잡을 것 같네요. 지난 주 만든 것부터 올립니다.

숯부작에 난 붙였던 화분이나 저렇게 돌 같은게 붙어있으면 그것 살리고 하면 더 예쁜 바위솔,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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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히메나(경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2.06 감사합니다. 심심할 때모아둔 화분에하나씩 하는데 세월가니 더 멋있어집니다.
  • 작성자사루비아(광주.해남) | 작성시간 21.02.06 이끼랑도 너무 잘 어울린답니다 예뻐요
  • 답댓글 작성자히메나(경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2.06 이끼가 점점 자리를 잡아가니 고풍스러워지네요.
  • 작성자꽃이조아 제주 | 작성시간 21.02.07 저두요 요즘 바위솔에 빠져들고있는중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히메나(경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2.07 종류별로 키워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요. 겨울에 볼품은 없지만 살아있어주니 고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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