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겨울 모진 한파도 견뎌대고 올해도 붉은인동꽃이 향기를 발하네요.
가지를 잘라주어 예년만은 못하지만 ~^^
인동꽃 사진을 찍는 할미를보고 작은손주녀석 팔짝뛰며 자기도 찍으라네요.
인동과 인꽃의 콜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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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노고단 (부산) 작성시간 21.05.20 우~와
아름다워요
저도 붉은인동 넘 좋아하는데
겨우 3년차라 아직 약해요
정말 님의 취향이 정원 이곳저곳
그림처럼 보여지네요
정원의 고급진 모습 한폭 그림 같습니다
손주와의 콜라보는 진품입니다
제 가난한 뜨락에도
울 손주들이 사진찍어 갔지만
님의 정원은 꽃잔치 응겨운
낙원이네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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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작은아이-충남홍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5.20 아이고!
그정도는 아닌데 너무 과찬의 말씀을 해주시니 부끄럽습니다.
아이들이 사는 어린이집이라서 안전하고 쾌적한 정원을 가꾸려고 신경쓰고있어요^^ -
작성자갱순(부천.예산) 작성시간 21.05.20 이쁜정원이네요
가꾸신분의노고가보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작은아이-충남홍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5.20 누가 하라고하면 안하겠지요?
정원가꾸기가 삶의 활력소가 되니 즐거움으로 하게돼요^^ -
작성자갱순(부천.예산) 작성시간 21.05.20 힘은들어도마음의힐링은되지요♡
편안한저녁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