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병꽃 꽃잎이 떨어져 삼각붓꽃과 어울어졌네요.
너무 예쁜데 비만오면 두더지가 완전 뒤집어놓아 씨앗을 받기 어렵습니다.
구근이 모두 땅위에서 딩굴어요.
두더지덫을 놔도 약을사다 구멍에 넣어도 두더지를 잡을수가 없어요.
씨앗이 잔디밭에 떨어져...
노지월동한 프리지아 락사.
노지에 있어서 완전 늦게 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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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유영아 작성시간 26.05.27 이쁜 색감의 아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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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안당(전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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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국(여수-광주) 작성시간 26.05.27 오호~예쁘네요.삼각붓꽃.
그나저나 정안당님댁에도 두더지쉐끼가 극성이군요.여기도 장난 아닙니다.
꼴뵈기싫어 약을 놔도 보이고.
땅에 꼽는거 설치했더니 설치한 그곳만 피해서 다른쪽으로 또 들어오네요.
더 촘촘히 꼽아야할껀가봐요.ㅜㅜ -
답댓글 작성자정안당(전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9 두더지 약값만 1년에 10만원 넘는 돈을 써도 잡을수가없고 천지를 헤집고 다니니 꽃들이 다 죽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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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하(전남) 작성시간 26.05.29 첨 보는 삼각붓꽃 너무 이쁘네요~
집옆에 쬐깐한 텃밭하는데 두더지가 상추,더덕등 뿌리 올려나 보면 제자리로 밟고 눌려주면서 허벌나게 욕합니다ㅠㅠ
요즘은 고양이까지 가세해 똥 싸고 난리네요 ㅠ
생선찌꺼기 묻어나도 두더지 소용없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