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 시작해 잎꽂이해서 지인들 나눠주고 전 세쌍둥이 이렇게 부엌창에 놔두었지요.
멕시코에선 부엌에 바이올렛이 없는 세뇨라=주부가 없다죠. 특히 부엌창가 빛에 잘 자라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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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를의태양(대전) 작성시간 15.11.25 초보 가드너(멕시코+구미) 바이올렛에겐 딱인데... 여기선 비싼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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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방글 고양 작성시간 15.11.25 풍성하니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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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황금향(제주) 작성시간 15.11.25 예쁘네요~~~키우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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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빛사랑(춘천) 작성시간 15.11.25 분이 큰건가요 ? 잎이 분밖으로 안나가서 그런지 마치 사진으로만 보는건 미니종을 보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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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초보 가드너(멕시코+구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11.25 바이올렛 키울라고 일부러 제일 작은 분으로 골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