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양무스카리^^
지난주에는 자주가는 태광에 들렸었는데, 너무 늦게 가져다 놓으셨다드니..아직도꽃대가 안올라왔어욧~
친청어머니가 자꾸 으라이~으아리~ 해서 작년에 거금을 주고 5포기에 10만원...
어치 사다 드렸는데 다 사망하셔서 그냥 저렴한 몬타나 한포기 구매했네요 ㅋ
손 안떨렸는뎁..
겹꽃이 너무 예뻐서 몽오리 몽글몽글할때 데리고 왔는데 이렇게 예쁘게들 피고 있네요^^
집에있는데.. 또 앵초를..
장미앵초에 빠져서 작년에 몇포기나 구입했는데, 또 샀네요..ㅠ.ㅠ
흰색 장미앵초랑 분홍장미앵초에요^^
꽃대를 물고 있어요~^^
월동하다 사망하신 설란도 세포기를~
루비설란과 원종설란은 아직 나올시기가 아닌가봐요~
키가 작은 실라 입니다~
희색은 실내에서 일찍이 꽃은 치는데 밖에 놓으면 추울까봐 며칠 더 안에드었더니 먼저활짝 치었다가
지고 있네요^^;;
난간에 있으면 벌들이 가끔 찾아오는데, 실라꽃을 제일 좋아 하는거 같아요^^
작년에 구입한 겹꿩의다리 세포기.
가운데는 까메오구요~ 양쪽은 보라색 이에요^^
작년에 분홍색 하나, 보라색 하나 구입했는데.. 둘다 보라색이라 전화를 드리니 ,
휴면전이라 색이 그렇다며.. 월동에는 분명 분홍과 보라가 필꺼라 했거든요.
근데 둘다 보라색꽃이..ㅠ.ㅠ
저 나무 선반이 나름 포토존 입니다 ㅋㅋ
이 외에도 많은 아이들이 있는데..
찬찬히 올릴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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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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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실리사(세종) 작성시간 16.03.20 넘 멋지네요
꽃들도 아기자기... -
답댓글 작성자로또맘마-광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3.20 마음껏 화분 놓아둘곳이 없다보니 이렇게 작은 아이들밖에 못키우네요.ㅠ.ㅠ
언능 마당있는 집으로 이사가고 파요!!! ^^ -
작성자요플(성환) 작성시간 16.03.20 이쁜꽃들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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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로또맘마-광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3.20 감사합니다~^^
키울공간은 없는데 자꾸 꽃만 검색하고 사들이기 바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