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규국화역시 정식명칭은 아닙니다
우리집에서만 부르는 이름이지요
셋째아우의 아들이 천규인데
올봄 초등학교 졸업식에 꽃다발로 받은 국화를 삽목을 해서
천규 때문에 들어 왔기 때문에 천규 국화라 부릅니다
조카넘도 제 이름이 붙은 꽃이라 특별히 애착을 가지는군요
우리님들도 함 해보시길 권합니다
가족중에 하나와 사연이 있는 꽃에 이름을 붙이는거지요
준규 나리, 주희장미...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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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산천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바다와숲(대구/말레이) 작성시간 06.10.23 꽃 빛깔이 어찌 저리 곱고 아름다울까요~? "와~이쁘다~" ....너무 이뻐서 감탄사가 저절로 나오네요~진분홍 저고리에 분홍 치마의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수줍은 새색시 같은 느낌이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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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림사랑(익산) 작성시간 06.10.24 색상이 쨍~~ 하니 맑고 이뻐요. 천규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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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레지나(공주) 작성시간 06.10.24 삽목 실력 대단합니다. 대단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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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기만성(용인) 작성시간 06.10.26 꽃을 개명을 하셨군요. ㅎㅎㅎㅎ 앞으로 그렇게 불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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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음자락(대전) 작성시간 06.12.15 훔...삽목기술부터 배워야하나......아님 개명실력부터 배워야하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