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사이에 눈이 제법 내려서
오늘 체험오는 초딩들이 어찌 산을 넘어서 오나 한 걱정였는데
교장 선생님께서 친히 인솔 하셔서 무사히 연필꽂이 체험을 마치구 귀교!
어제 10시간 동안이나 뜨거운 온도를 견디구 오늘 나온 화분!
하루종일 눈이 오락가락 했지만
아직은 가을이라구 떼를 쓰는듯 나뭇가지에서 손을 놓지않구 있는 낙엽!
매장앞 연못에 물마시러 왔길래 사진좀 찍자했더니
깜놀해서 후다닥 나무위로 올라가서 물좀 마시겠다는데 비싸게 군다는듯 째려보는 청설모!
한겨울도 너끈하게 이겨내는
양의 귀를 닮았다해서 램즈이어로 불리는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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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마루 체험농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