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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채쳐서 소금물에 한시간정도 절여 물에 행구고.. ^^

고추가루 팍팍 쳐서 물들이고 .. ^^

미나리, 대추, 밤, 배 있는대로 채썰어 넣고.. ^^
새우젓으로 간을 하고.. 설탕과 꿀로 맛을 내고.. ^^
다진마늘, 생강가루 넣어 향을 내고.. ^^

깨, 참기름, 잣가루로 마무리.. ^^

짜잔.. 나물이표 보쌈 무생채 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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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버젼....
삼겹살 삶을땐(돼지고기는 굽는거보다 삶는게 몸에 더 좋다고 함 ^-^)

양파, 대파, 통마늘, 된장, 커피 약간 넣고 끓이다가 통 삼겹살 넣어 한시간 동안 삶아주고.. ^^

무채(2줌)는 소금물에 한시간 동안 절여 물에 헹구고 고춧가루(3) 뿌려 물들이고.. ^^

미나리, 대추, 밤, 배 채쳐서 넣어 주고.. ^^

설탕(1), 꿀(1), 새우젓(0.5), 다진 마늘(0.5), 생강가루(0.3), 참기름, 깨 넣으면.. ^^

가을무는 물이 거의 없으니 절이지 않아도 되고 여름 무는 물이 많으니 절여야 한다.
1. 밑에 사진처럼 찜기에 양파를 깔고 돼지를 올려서 팔팔 물이 끓으면
불을 줄이고 30여분 삶아줍니다.
이때 고기를 찔러봐서 피가나오지 안으면 다익은 겁니다.
배추를 살짝 절여 놓고... 무생채를 하고... 무생채가 없으면 그냥 김치라도...
새우젖을 곁들여 먹으면... 또 한상 근사하게 차려지죠...
무생채를 할때는 채썬무우를 살짝 절입니다...
고추가루를 까나리 액젖 불려 놓고..
마늘,, 파,, 설탕..을 넣고 무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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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나 장터에서
제게 고기삶는 방법을 물어본 님이 있으셔서
한번 올려 봤어요..
저는 두가지 방법중 전자의 것을 많이 해 봤는데..
후자의 방법대로 함 시간나면 해 봐야 겠어요..^^*..
남편이 육류를 좋아하지 않아서
어떻게 하면 먹게 할 수 있을까..고민하다가 삶아서 내어 놓으니까
참 좋아하더라구요..
야채도 많이 먹게 되기도 하구여~~..^^*..
저는 개인적으로 무우생채를 잘 못하는데..
시켜 먹는집중 원할머니 보쌈 무생채 하는법이 무지 궁굼했는데..
아직 개발못했어요..
혹시 무생채 맛나게 담그는 법 아시는 님들 댓글줌 부탁드려여~~..
가을이라서 요즘 무가 맛이 들기 시작했어여~~...
가을 햇살이 아름다운 요즘..
한종나 님들 건강하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