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다는것이 때론 지옥입니다. 산다는것이 때론 캄캄한 암흙입니다. 산다는것이 때론 너무 버겁습니다. 내 의지완 아무 상관없이 난 흔들려야 되고 남을 흉보게 되고 타인으로 인해 가슴 아파해야하고 욕심때문에 늘 남을 의식하고 실망하며 그리 살아햐하는 삶이 너무 마음 아픕니다, 나한테만은 내게만은 하며 욕심부리는 제 마음이 너무 철부지인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늘 비우고 버리는 연습을 한다하면서도 머리와 가슴이 따로 노는 내 자신이 너무 부족하고 미련함에 짜증이 납니다, 철들 나이는 훨 지났건만 난 여전히 어릴적 마음 그대로 남아있음이 늘 가슴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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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서해에서(부천) 작성시간 11.07.23 잠시 바꾸어 읽어 봤어유.
"산다는것이
때론 천국입니다.
산다는것이
때론 모든길을 밝히는 광명입니다.
산다는것이
때론 너무 즐겁습니다."
어디가 보통일때 더 행복한지 잘 모르겠습니다. ㅎㅎ
노래가 너무 좋아요. -
작성자요나단(부천) 작성시간 11.07.24 모든 것이 이 작은 가슴속에 있답니다 ㅎㅎ 하늘을 보면 넓습니다 ~~ 땅을 보면 작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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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마일(인천) 작성시간 11.07.25 요즘 통 안보이셔서 무신일이 있으신가? 하였더니 별로 유쾌하지 않은 일로 속상하셨던가 봅니다. 다~~ 잊어 버리시고 부천으로 건너가서 시간되시는분들 불러내 유쾌한 밀담이나 나눌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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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짱(부천) 작성시간 11.07.27 그래도 살아있는것이 행복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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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희소망(부천) 작성시간 11.08.01 철 들 나이 지났건만 여전히 어린마음을 갖고있다는 마지막 연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저 또한 그런 마음입니다 이래저래 반성의 계절이네요 입술은 조심하고 행동은 따듯히 할 시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