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 맹 추위가 오늘은 좀 누구러 젔네요..
중간 2일이 쎈드위치라
오늘까지 휴무하니 쉴만 하네요
주말 에는 늘 시골행 인데 추위로 일할수
없기에 모처럼 울산서
주말을 보냅니다
이참에 오늘은 애들과 외식도 하고
좋은곳 가서 커피도
한잔하니 모두 좋아 하네요
올해는 좀더 가족과 많은 시간을 갖기로
다짐해 봅니다
이 추위에 동백이 걱정되어
년말 비닐 하우스 한동 지었습니다
난로도 넣고 선반도 짜고
불 지피니 긴긴 겨울밤도 짧고
몸도
마음도 따뜻 합니다
비오는 날에도 추운날에도
대구방 꽃친구 놀러 와도
쉴공간 하나 더 생겼습니다..
올해도 좋은 시간 만들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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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대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5 올해도 건강 하시고 많은 여행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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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산대사(팔공산) 작성시간 26.01.05 어제는 절집 행사 치런다고 출석도 깜빡하였습니다. 찬바람 동반한 추위가 연일 지속됩니다
늘 건강 하이소ㅡ -
답댓글 작성자대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어제 통도사 갔더니 그 넓은 주차장이 모자라
대기 행렬이 얼마나 길던지..
모든 절 행사날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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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니문(경북상주) 작성시간 26.01.05 와~
영상속의 난로
대장님댁 난로인가요?
점점 좋아지네요 온실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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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대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불 쬐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