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경주 동궁원 구경하며 찍었어요.
탄이 언니랑 솜사탕도 사먹고
사진도 찍고
탄이 언니랑 둘이서 놀았네요.
꽃과 논지 어느덧 20년
허리.무릎.손꾸락 다 션찮아도
꽃 찾아 다닙니다.
소통의 방식을 키우는거에서
보는거로ㅎㅎ 물론 안되겠지만요.
겨울이 길고길고 길었으면 좋겠습니다.
무궁화 물꽂이한지 두달이 지나갑니다. 뿌리가 수루룩 나요
잎도 초록하니 잘나고 있어요.
식탁에 올려두고 매일 물갈아줍니다.
2월말쯤 상토에 심어줄거에요.
새해 두루두루 따스하게 보내시길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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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미담(대구) 작성시간 26.01.07 늦은츨석으로 일박여행 친구들과의 여행 운전자의 부담백배 뻗기직전입니다.
이제도착하자마자 누워버렸어요.. -
답댓글 작성자깨몽(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아이궁 운전수 하셨나봐요. 엄청 피곤하지요. 그래도 억시 즐거우셨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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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설앵초 영천 작성시간 26.01.07 늦은 출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