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 둘러봐도 꽃이다.개나리는 지고 이리 보면 벗꽃이고 저리 보면. 붉은. 연산홍이 흐드러 지게 피어있다 조그만 마당에도 신경 써주지 않는 시골 밭에도 수선화가 만발하고 상사화가 풍성한 머릿결을 자랑 한다 심어 두면. 풀나기전 꽃피고. 풀 날때쯤 수그러 드는. 수선화나. 풀에도 기죽지 않는 상사화나 작약을. 심어야 겠다. 진작에 그랬으면 지금쯤 수선화로 난리가 났을낀데...
시골밭에 지들끼리 피고 지고
봐 주는이 없는데도 명자는. 피고 지고
얻은파와. 뜯은 오가피 손질해 두고
오니소 갈륨 캐보니 꽃대가. 아이고 미안해라..
마당에 심어둔. 산 작약이
오데마리가 꽃을 무지 엄청 달고 있어요. 쑥 올라간 가지가 미워 몇번 톱을 들이데다. 둔 가지에서 바글 바글
오랫동안 그대로 둔. 작약 캐서. 분리 시켜 두 고랑 심어둔 작약도 잘 살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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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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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허브(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ㅎㅎㅎ. 그렇지 못 한데 너무 모범생 반에 넣어 주시네요 . 햇살 나무님 댁도 곧. 꽃 대궐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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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설앵초 영천 작성시간 26.04.15 흰금낭화
산작약
무스카리
귀한 꽃들이 많네요 -
답댓글 작성자허브(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모두들 가지고 있는 꽃들 입니다 이쁘게 봐 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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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호천사(대구칠곡) 작성시간 26.04.16 사방천지가 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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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허브(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6 봄꽃들이 가장 화사 한것 같아요. 출석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