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해 전에 경험하고
병원서도 고치지 못해
결국 자연 치유되었습니다.
어제 새벽 개표 방송을 보다가
화장실 가려는데
어지러워 균형을 잡을수없어
아주 천천히 몸을 일으켜니
혼자 갈수 있었습니다.
이석증이란 끔찍한 병이 또 찾아와
어제부터 두문불출 중입니다.
병이 찾아오면 의지가 꺾이게 될까
심리적으로 많이 고통스러워집니다.
오늘도 버텨야 되는데
놀고 밥먹으려니
아내보기가 미안합니다.
월요일 포트묘 400주 구입했는데
병이 나아야 새벽에 심는데
쓸데없는 걱정을 해 봅니다.
해질무렵 이여서 햇볕과 금엽굴참의
잎색과 같아 오묘하게 보이네요.
내셔널(산딸나무)은 화포가
서로 포개져 개화해 독특해요.
홑,겹말발도리 2그루가 거대합니다.
분홍말발도리도 끝물입니다.
개화량이 엄청난 밀키웨이
휜꽃은 찾는 사람이 없어
우리산에 군락으로 심어뒀습니다.
우리산은 이제야 산딸나무 꽃이
절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건강보다 우선할수있는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기들이 출몰하고 더위가 시작되면
이 여름을 어떻게 이길까
걱정부터 하게됩니다.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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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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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석화(釋化)칠곡 작성시간 26.06.06 아파서 우쩨요~
긍게 건강 먼저 챙기시래두요
수성구 오희종신경과 이명치료 유명한곳이어요
근데 예약이 안되고 새벽에 줄서야해요 한번 검색해보시고 다녀오세요 -
답댓글 작성자채향수(경산)010-3157-8878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신경써 주셔서 감사해요.
이명이 아니고 이석증 같아요. -
작성자풀꽃향기(성주) 작성시간 26.06.08 이석증 20년전에 3일을 꼼 짝 않고 지냈던 기억이 납니다
생각보다 힘들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채향수(경산)010-3157-8878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오늘이 6일째인데 차도가없어
조심스럽게 운전해
병원가봐야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