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인가 싶더니 초여름이 시작되었네요.
제대로 즐길 시간도 없이 져버린 꽃들과
가지들은 제멋대로 자라 산발이 되었네요.
이제부터는 풀들과의 전쟁에서
올해도 포기하고 모르쇠 모드로 들어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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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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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담(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미투 ~때로는 놀멍 쉬멍하는날도 필요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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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햇살나무(영천) 작성시간 26.06.08 와! 터리풀 꽃이 풍성하네요. 우리 한 종류는 조그맣게라도 꽃이 피었고 또 한 종류는 꽃이 안피어요. 좋은 자리 찾아 이살 몇 번이나 했는데 가는 곳마다 잘 자라질 못하네요. 잘 키우신 비결 있으시면 공유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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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담(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터리풀같은경우 오래되니까 뿌리가 고목화되어 한계가 있어서 잎나기전 2월경 쪼개기해서 나눠심은게 세력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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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담(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이제 장미도 끝물일테죠? 올해 풀꽃향기님댁 오월의 정원을 못가봐서 내내 아쉬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