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해광님 나눔주신 오디 따먹느라 넘칩니다.냉동실 바리바리넣어 나중 잼만들겁니다.매일가도 한바구니입니다.
햇살니무님의 노발리스는 자태뿜뿜 입니다.
화장을 시작하는 구레나이는
대품이라 멋지구요.
오늘은 일요일!
비요일이 되면 좋을텐데요~~
재미난 하루들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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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미담(대구) 작성시간 26.06.14 소나기 한줄기 내려줬으면요.
집에오면 시골꽃들 걱정 .
시골가면 집의 꽃들 걱정.
오나가나 꽃걱정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깨몽(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물주느라 한시간 넘게 서있으니 죽을지경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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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햇살나무(영천) 작성시간 26.06.14 출석 놓칠 뻔 했어요. ㅎ 평안한 밤 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