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산입니다. 끝자리가 좀 안맞아서 억지로 맟춰 넣었습니다.
구분해서 지갑을 여닫았는데도 틀린날도 있네요.
보시고 차이나는곳 있으면 댓글 주셔요.
비니문님의 작품입니다.
이정도 일줄은 몰랐습니다.
비니문님 나눔주신 이쁜글귀 실린 목조각도 감사드립니다.
곳곳마다 이쁜 꽃들과 나무들보니
주인장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얼마나 애쓰셨을까요!
풍경도 날씨도 그리고 마음도 넉넉했던 하루였구요
꽃기금 협조해주신
황국님.청산대사님.설앵초님.비니문님.바다의꿈님. 허브님.유니님.햇살나무님 감사드리며
미참석이시면서 수박찬조해주신 엘리사벳님과 작은풀꽃(경북)님의 인형 캐릭터 핀도 무지무지 감사드립니다.
단비도 내리고 날씨도 시원하고 구름과 햇빛과 바람 모든것이 좋은 하루였습니다.
손님맞이 하신다고 종종걸음 하셨을 비니문님께 한번더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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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채향수(경산)010-3157-8878 작성시간 26.06.20 고요하고 아늑한곳에
자리잡은 비니문님댁 잘 봤습니다.
정성이 가득담긴 서각도
보여 주셔서 고마웠습니다. -
작성자효산(달성)H20110043 작성시간 26.06.21 new
비니문님.
보는 사람은 짧은 시간이지만 긴 시간 사람맞이 하신다고 풀 뽑고 집안정리하신다고 수고하신 모습이 눈에 그려졌습니다.
그 집 옆지기는 아마 더 수고하셨을겁니다. 덕분에 눈 호강에다가 정원의 아름다운 모습을 가슴에 많이 담아 왔습니다. 항상 아름다운 정원속에서 가족분들 모두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한달만에 본 꽃을 좋아하는회원님들도 모두 반가웠습니다. 건행을 빕니다. -
작성자대쟝 작성시간 26.06.21 new
총무님 수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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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햇살나무(영천) 작성시간 26.06.21 new
총무님 어제도 수고 많으셨어요. 외출한 날은 유난히 피곤해서 오늘 감사 인사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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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담(대구) 작성시간 26.06.21 new
아침아홉시에 나가서 저녁아홉시 귀가하고 몹시 피곤했지만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은 늘 즐거운 기억으로 남습니다.깨몽님의 수고로움은 너무도'감사합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