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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 대구한종나

꽃말

작성자수호천사(대구칠곡H20110135)|작성시간12.02.07|조회수645 목록 댓글 7

별 장미 꽃말

 빨간 장미: 욕망, 열정, 기쁨, 아름다움

 

 흰색 장미:존경, 빛의 꽃, 순결, 순진, 매력

 분홍 장미: 맹세, 행복한 사랑, 완전한 행복

 

 초록 장미: 천상에만 존재하는 고귀한 사랑

 

 

주황색 장미: 수줍음, 첫 사랑의 고백

 

 

 보라 장미: 영원한 사랑

 

(앨리슨) :
 

파랑 장미 ...... 이루어지 않는 사랑, 불가능한 사랑, 얻을 수 없는 것

 
튤립....사랑의 고백, 박애, 명성
자주, 보라색튤립... 사랑의 고백, 영원한 사랑
노랑색 튤립...  실연, 바라볼 수 없는 사랑 
빨강색 튤립...  "사랑의 고백" 불멸의 사랑
글라디올러스...우아함, 정열적인 사랑
헬리오토로프.......사랑이여 영원하라, 헌신
제라늄.....추억, 우정, 결실
빨간색 제라늄......그대가 있어 사랑이 있네
라벤더.......풍부한 향기
해바라기...당신은 멋쟁이, 존경하고 사모함, 숭배, 당신만을 기다림
아스포델.......나는 당신의 것
선인장.......불타는 마음
칼라...열정, 환희, 열혈,  순수, 순결
칼라 5송이 꽃다발....천년의 사랑,  아무리 봐도 당신만한 여자는 없습니다
칼라 1송이 ..... 당신은 나의 행운입니다.
델피늄.......당신은 나의 영웅
아이리스......기쁜 소식, 사랑의 메시지, 당신의 우정
빨간색 앵초....비할 수 없는 아름다움

안개꽃....간절한 기쁨,  밝은 마음,  약속 , 죽을때 까지

은방울꽃...달콤함, 돌아온 행복, "당신은 나의 인생을 채워줍니다"

하얀백합 ...순수한 사랑,순결,깨끗한사랑

분홍백합 ....핑크빛 사랑

부바르디아....당신의 포로가 되었습니다.

산세베리아....관용

시네라리아....항상 즐거움, 항상 빛남

아마릴리스....눈부신 아름다움

아이비....행운이 함께하는 사랑

쟈스민....관능적, 당신은 나의 것

카틀레야(양란)....당신은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페튜니아....당신과 있으면 마음이 편해짐

포인세티아...축복, 축하

해오라기 란....꿈 속에서도 당신만을 생각합니다.

호접란(양란).....행복이 날아오다

덴파레(양란)......매혹

국화(소국).....진실, 고귀, 사랑, 헌신

자홍색 국화....사랑받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함

백일홍.....행복

동백꽃(카멜리아)......고결한 사랑, 기다림

빨강색 동백(카멜리아)..... 그대를 누구보다 사랑해

라넌큘러스....화사한 매력

사루비아.....불타는 마음, 정열

빨강 다알리아....당신의 사랑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백색 다알리아.....친절에 감사합니다.

 여러가지 색깔(노랑, 핑크, 자주 등)  다알리아....당신의 마음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카사블랑카(꽃이 큰 흰색 백합)....웅대한 사랑, 당신을 진정 사랑하기에 떠나보내겠습니다

꽃이 탐스러운 수국..... 진심과 변덕스러움 두 가지 뜻이 있네요

카네이션....자비, 감사, 정열

접시꽃......열렬한 연애

해당화....그대가 이끄시는 대로

앰브로시아.......행복한 연애

맨드라미..... 건강, 타오르는 사랑

바이올렛 ...... 영원한 우정, 사랑

스위트피...... 사랑의 기쁨, 사랑스러움
스타티스......... 영구불멸,  변치 않는 사랑

 아가판서스 ...... 사랑의 전달, 사라의 소식, 정열

자작나무 ...... 당신 만을 기다립니다.

크로커스.....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클라멘.....수줍음, 내성적 '수줍움'이  많을지언정 가슴속에 뜨거운 사랑을 품고 있는 시클라멘.

사랑을 말로 전하기 쑥스러울 때 이 꽃으로 용기를 내어 보세요.

 

과꽃.......믿음직한 사랑, 나의 사랑은 당신의 사랑보다도 깊다.
독일의 점술중에 꽃잎을 한 장씩 떼어내면서 '나를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를 반복하면서 최후에 한 장이 남아 있을 때 사랑한다와 사랑하지 않는다 중 어느쪽에 해당하는가를 알아맞추는 사랑점이 있습니다.

 이 점술은 괴테의 희곡 '파우스트'에서 마가렛이라는 소녀가 과꽃을 가지고 사랑의 점술을 치는 장면으로 인해 더욱 유명해졌는데  연인들이 꽃잎을 떼어내면서 점을 치는 꽃으로 유명.

 

팬지.....사색, 나를 생각해 주세요.
팬지는 프랑스어의 Penser <생각하다>라는 말에서 유래. 꽃의 형태가 '사색'하고 있는 사람을 연상시키기도 하고, 중후한 수염을 붙인 학자를 떠올리게도하는 모양새때문에 인상적.

이꽃에는 두가지 전설이 전해지고 있는데 사랑의 천사 큐피트가 쏜 화살이 하얀 제비꽃의 꽃봉오리에 맞아서 3색의 팬지가 되었다는 설과, 지상으로 내려온 천사가 제비꽃을 보고 그 아름다움에 놀라 뚫어지게 바라 보다가 세 번 키스한 것이 옮겨져 3색의 팬지꽃으로 피었다는 설

 유럽에서는 발렌타인 데이에 선물하는 꽃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패랭이꽃(석죽).......언제나 사랑합니다

패랭이꽃은 바위에서 자란 대나무꽃이란 의미의 석죽화(石竹花)라고도 불려요.

옛날 한 장사가 인근 산의 나쁜 석령(石靈)을 물리치기 위해 그 석령이 사는 바위에 화살을 쏘아 물리쳤는데 바위에 깊숙이 박힌 화살은 빠지지 않고 그 자리에서 대나무처럼 마디가 있는 예쁜 꽃이 피어나서  그 꽃을 석죽(石竹)이라 하였어요.

 

민트(허브)....다시한번 사랑하고 싶습니다. 재차 교제를 원합니다.
그리스 신화에는 요정 멘타가 바람을 피우다 발각되어 죽은 후 땅에서 돋아난 꽃이 민트.

 작은 꽃 몇개가 뭉쳐서 둥근 형태를 만들고 작고 귀여운 이 꽃은 시원함의 대명사.

피곤할 때 기분을 상쾌하게 해주는 민트향... 푸른 잎은 차와 함께 마시면 위장을 튼튼하게 해주며 정력제로도 효과가 있고, 어깨나 허리에 붙히면 근육통을 완화해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흰색 수선화...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 신비, 자만, 고결

나팔수선화(노랑색)..기사도, 존경, 무보수의 사랑, 당신은 나에게 오직 한 분 뿐입니다

청아한 모습과 그윽한 향기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수선화는 그리스 신화에 얽힌 이야기로도 유명. 미소년 나르시소스는 어떤 요정의 유혹에도 눈을 돌리지 않았는데  이를 시기한 복수의 여신이 나르시소스를 자기 자신만 사랑하도록 만들어 버렸죠. 그때부터 그는 샘물에 비친 자기 얼굴을 보고 자기를 사랑하게 되고, 결국 사랑을 쫓아 샘안에 몸을 던지고 맙니다.

 그가 죽은 후에 샘주변에는 나르시소스의 혼이 한 송이 수선화로 피어났다고 합니다.

 때문에 '자만', '자존심'등의 꽃말이 붙어 있지만 '고결'한 꽃이고 여러 의미가 담겨져 있어요 .

7송이 수선화는 청혼을 의미합니다. .

'brothers four'가 부른 유명한 팝송 - 'seven deffodils'

 

비단향꽃무(스톡)...역경에도 변하지 않는 영원한 사랑,  절대로 바람피지 않겠습니다.

줄기가 굵고 매우 튼튼한 꽃 스톡에는 애달픈 전설이 하나 전하고 있어요.

14세기경 스코틀랜드, 엘리자베스라는 처녀는 왕의 아들과 강제로 약혼을 했지만 이미 사랑하는 청년이 따로 있었어요. 부모들은 장차 왕이 될 사람과 결혼을 거부하는 딸이 미워 성안에 가두고 말았죠. 

 청년은 방랑시인으로 변장을 한 채 매일 같이 엘리자베스가 감금되어 있는 성으로 가서 함께 도망치자는 뜻을 시로 전합니다. 어느날 엘리자베스는 한 송이의 스톡크를 던져 애인의 뜻에 동의하고 탈출을 시도 하지만 도중에 성벽에서 떨어져 죽고 맙니다.  애인을 잃은 청년은 방랑시인이 되어 유럽을 헤메고 다녔는데 스톡크만 보면 엘리자베스가 생각이 나서 모자에 달고 다녔다고 합니다.

이런 이유때문에  '역경에도 변하지 않는 영원한 사랑'이라는 꽃말이 자연스럽게 붙었다고 해요.

 

프리지어 -- 천진난만, 순결, 깨끗한 향기 

청순함과 천진난만함, 무엇보다도 은은하고 깨끗한 향기가 인상적인 꽃 후리지아.

숲의 님프인 후리지아는 미소년 나르시소스를 사랑하게 되었지만 말수가 적고 내성적인 그녀는 사랑한다는 말은 고사하고 그런 내색조차 하지 못하고 혼자 애만 태웠죠. 시간이 흐르면서 나르시소스에 대한 사랑은 깊어졌지만 먼발치에서 그의 모습을 지켜볼 뿐, 자만심 강한 나르시소스는 숫제 그녀의 사랑을 눈치조차 채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나르시소스가 샘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물에 빠져 죽자 괴로워 하던 후리지아는 그가 죽은 샘에 자신도 몸을 던져 따라 죽고 말았어요.

이를 지켜본  신은 후리지아의 순정에 감동하여 그녀를 깨끗하고 아름다운 꽃으로 만들어 주고 달콤한 향기까지 불어 넣어주었습니다. 이런 전설 때문인지 후리지아의 꽃모양은 가련하리 만큼 청초하고 깨끗하며 감미로운 향기는 첫사랑에 눈뜬 청순한 소녀를 연상시킵니다.

 

  겨울내내 예쁜 꽃을 피우고 키우기 쉬운 게발선인장도 좋아요.  꽃말은 불타는 사랑

연인들이 많이 나눠 갖는 하트 선인장

호야케리...꽃말은 귀여운 사랑

 

히야신스

 백색 히아신스 :  사랑하는 행복
파란색 히아신스 :  사랑의 기쁨
적색 히아신스 :  내 마음에 당신의 사랑이 머물러 있습니다.
보라색 히아신스 :  영원한 사랑
노랑색 히아신스 :  용기,승부

2월 쯤 알뿌리로 유리관 통에 같이 키우게 세트로 된 것을 많이 팝니다.

수경재배처럼 키우는 거죠.

꽃대가 쑥 올라오면서 꽃 대 하나에 자잘자잘한 꽃이 아주 많이 핍니다.

향기가 아주 좋아요. 색깔도 여러 가지예요.

 

 

그리스 로마신화에 나오는 전설입니다.

그리스에 히야신스라는 왕자가 있었습니다. 그를 태양의 신인 아폴론이 사랑하게 됩니다

하지만 히야신스를 사랑한 신은 아폴론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서풍(西風)의 신인 제피로스도 히야신스를 좋아하고 있었던 겁니다. 

그 둘 사이를 너무나 질투한 나머지 제피로스는 아폴론과 히야신스가 원반 던지기 놀이를 하고 있을 때 바람을 일으켜  원반을 날려버립니다.

그러다가 그만 히야신스가 원반에 맞아 죽고 맙니다.

 

너무나 슬픔에 빠진 아폴론은 히야신스의 이마에서 피를 찍어 땅에 Ai Ai (슬프다) 라고 새겼는데  히야신스의 피가 땅으로 스며들어 꽃이 되었어요. 그꽃을  그의 이름을 따서 히야신스라고 합니다. 

히야신스를 흔히 바람꽃이라고도 하는데요,

바람이 불때 히야신스 꽃잎들이 많이 떨어져서 붙어진 이름인데요,

그건 바람의 신인 제피로스가 그를 죽인 것에 대한 미안함으로 그렇다고 하네요.

 

Casablanca  카사블랑카,,....,,웅대한 사랑, 당신을 진정 사랑하기에 떠나보내겠습니다.

카사블랑카는  흰색  백합 품종.

 

 

꽃무릇(상사화, 석산)....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아네모네(Anemone)

사랑의 괴로움, 비록 당신이 날 사랑하지 않아도 나는 사랑합니다. 허무한 사랑,고독.허무한 사랑.진실.기대

빨간색 아네모네....그대를 사랑해요
그리스 로 신화에 의하면 꽃의 신 플로라가 남편인 바람의 신 제피로스와 시녀 아네모네의 관계를 질투하여 아네모네를 한 송이 꽃으로 변하게 했는데 그 꽃이 바로 아네모네예요.  2월까지 절화용으로 나와요.

 



물망초 Forget-me-not...나를 잊지 말아요.

독일에  '루돌프'라는 젊은 기사와 '벨타'라는 젊은 처녀가 서로 사랑했다.

어느 날 두 사람은 다뉴브강 기슭을 거닐다가 강가에 아직까지 본적 없는 연보라 꽃들이 피어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여자가 "아! 참 예쁜 꽃이구나!"하고 감탄하자 루돌프는 그 꽃을 벨타에게 주기 위해서 강으로 뛰어들었다.

그리고 꽃을 따 가지고 다시 헤엄쳐 건너오다가 그만 그만 물에 빠지고 말았다.

남자는 필사적으로 헤엄을 쳤으나, 물살이 세어 도저히 나올 수가 없어 자꾸만 떠내려 가게 되었다.

  남자는 꽃을 힘껏 여자에게 던지며 "나를 잊지 말아요...." 하면서 물 속에 잠기고 말았다.  

그후  다뉴브강가를 거닐 때마다 가엾이 죽은 젊은 애인을 생각하며 그 꽃을 '물망초'라고 불렀다.

또다른 전설

프랑스 남쪽에 '노르망디'라는 넓은 평야가 있다.  넓은 평야  가득히 연보라의 물망초가 덮여 있어, 그 곳을 여행하는 사람에게 깊은 인상을 준다는데, 이 노르망디 평야에 물망초가 피기까지는 다음과 같은 숨은 이야기가 있다.
영국과 프랑스가 오랜 동안 전쟁하던 때였다. 영국의 많은 기사들이 도버해협을 건너 프랑스로 원정 와 있었는데, 이 기사들 중에는 한 소녀의 정성 어린 일기장을 가지고 온 젊은 기사도 있었다.

그는 바쁜 싸움터에서도 시간만 나면 자기를 위하여 쓴 소녀의 일기장을 펼치고 읽었다.
전쟁은 날로 심해져 영국군 최후의 돌격전이 다가왔다. 

영국군은 싸움에 이겼고, 모든 기사들은 그리던 고국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그러나 그는 깊은 상처를 입고 말 위에서 떨어져 죽고 말았다.

조용해진 싸움터에 그대로 누운 젊은 기사의 품속에 있던 일기장은 땅에 떨어지고, 그 책 속에 끼여 있었던 물망초의 꽃씨가 땅에 떨어졌다.

이 씨가 싹이 터서 그 넓은 노르망디 평야 가득히 피게 되었다고 한다

 

옥시 펜타늄 은 파란 색깔이 귀엽고 앙증맞은 꽃입니다.

블루스타라고도 해요. 꽃잎 모양이 별모양을 닮아서 붙여진 이름     꽃말은 사랑의 방문

 

탐스런 수국 꽃말은 진심과 변덕스러움 두 가지 뜻이 있네요.

늦봄에서 여름에 피는 꽃이지만요즘엔 절화로 수입이 많이 들어와서 사계절 보실 수 있어요.

 

 

수레국화....행복

 

 

클레마티스  꽃말은 마음의 아름다움

 

 

파랑색이 예쁘고 향이 좋은  무스카리 는 꽃말이 실망이랍니다.

 
블루세이지 꽃말은 미덕. 허브 종류로 향기도 좋고 키우기도 쉬워요. 화분으로 키우세요.
 

 

허브로 향기 좋은 로즈마리

'아름다운 추억', ‘가정의 행복을 지키는 좋은 추억’, 나를 생각해요, 나를 사랑해요, 기억, '당신의 존재로 나를 소생 시킨다'라는 꽃말을 지니고 있습니다.

  

허브향이 좋은 라벤더 꽃말은 침묵. 나의 마음에 대답해 주세요.

 

 

파랑꽃 색이 선명한용담초 꽃말은 애수, 정의, 슬픔에 잠길 때 당신이 정말 좋아요. 

절화용으론 가을에 많이 나와요. 화분으로 키우셔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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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오샘(대구) | 작성시간 12.02.07 예전 닉이 파란장미였는데

    꽃말을 지금 알았네요
    닉바꾸길 잘했다는 생각이...
    슬픈사랑은 하고 싶지가 않쏘~~~
  • 작성자낙동강(대구) | 작성시간 12.02.08 꽃 마다 여라가지 깊은 사연이 있어
    꽃 이면 다 좋습니다.
  • 작성자꼬야(대구) | 작성시간 12.02.08 푸른빛 물망초도 있었네, 어떤 사연을 담았던지 다~~~~~~~~~~~~~~ 아 이~~~~~~~뻐. ^^*
  • 작성자아름(청도 H20110103) | 작성시간 12.02.08 크레마티스한아름을 천사님께 바침니다~.
  • 작성자홍아(대구) | 작성시간 12.02.08 알아두면 좋은데~~~ 이런건 당췌 외워지지를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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