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닥나무를 2022년 화성에 사시는 꽃님이 흡지를 나눔해주셔서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4년차 되어가니 꽃떨어짐도 덜하고, 꽃도 더 예쁘게 피어줍니다.
향기도 좋구요.^^
올해 흡지를 뿌리 발근하게 하여 모두 분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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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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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도혜가(공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1 노랑꽃피는 삼지닥은 추위에 강하다고 들었습니다.
최근에는 원예품종도 있던데 추위에 강한지는 모르겠습니다. -
작성자노랑나비(예산) 작성시간 26.03.31 옆지가 서산 친구집에서 이꽃을 보고 반했는지 심어보자고 해서 붉은색 2구루 노랑 2구루 구해서 심어놨네요.
붉은색은 추위에 약하다니 겨울에 보온을 해줘야할것 같은데 걱정거리를 심은것 같네요 ㅎ -
답댓글 작성자도혜가(공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1 삼지닥 가지는 휘어짐이 좋아서 어느정도 크기까지는 밖에서 키우시다 가을에 캐서 들이는 방법도 좋을거 같아요.
저도 홍화 한그루 구했는데 노지와 실내를 반복하려고 합니다. -
작성자작은연못 작성시간 26.03.31 저는 공주 의당인데 노랑꽃 피는 삼지 닥나무 노지에서 죽지는 않는데 2년동안 꽃을 볼 수가 없어서 결국 2중 하우스안으로 옮겨 올해 꽃을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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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도혜가(공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1 저도 1년 키우고 2년차, 3년차에는 꽃봉오리는 맺는데, 봄에 말라서 떨어졌어요.
나무가 크니 꽃을 잘 맺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