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 이런 버섯 아시는 분
아래 텃밭을 몸이 안좋아 손을 못대고 있는데 처음
보는 버섯이 짝꿍 눈에 띄었어요.
이쁘기도 하고 궁금해요.
튜울립이 피었네요.
올해는 몇개 안나오면서 나온넘은 확실하게 나오네요.
토종동백인데 비실비실 15년이 넘었는데 올해는 마음 고쳐먹었나 꽃이 제대로 피네요
배꽃도 폈어요. 20년 된 나무인데 배가 달리면 병이들고해서 한번도 배는 못 먹어봤어요.
소독을 해야되는데 제가 자주 어지러워서 농약을 못 만지게해요. 그냥 꽃이나 봐야죠.
흰꽃은 딸기꽃이고 노란것은 뱀딸기꽃이예요.
먹고 버린 씨앗의 발아로 생긴 개복숭아 나무예요.
해마다 개복숭 따서 효소 담아서 일년 먹어요.
오색능수도예요.
박태기도 폈네요.
위치가 안좋은지 거의 20년이 다된 나무인데 나머지 두가지가 죽고 요 가지 밖에 없네요.
살아 있는게 감지덕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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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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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바두기88(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new
더러 나기도 하나봐요.
잘라 봤더니 속은 비어있었어요.
신기하게 생겼잖아요. -
답댓글 작성자달빛강/대전/금산 작성시간 26.04.15 new
활짝피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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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바두기88(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new
그렇게나 맛있고 귀한 버섯인 거네요.
어디서 포자가 날아 왔을까요? -
작성자노랑해당(공주) 작성시간 1시간 44분 전 new
다음에는 모으셨다가
한번 드셔보셔요
정원 습한기가 있는곳에서
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