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글라디올러스 심으려고 계획을 했다지요.
하지만, 삽목장과 5월 초에 심은 글라디올러스에 풀이 생각지 않게 많아서, 이번에는 풀을 뽑기로 했어요.
무궁화 삽목장은 2주전부터 풀을 뽑아야 하는데 하는데 하다가 쉽게 뽑을 순간을 놓쳤습니다.
글라디올러스 심은 곳은 지금 뽑아야 딱 좋은 시기네요.
그래서 풀을 뽑았습니다.
고랑은 제초제도 뿌려주었구요.
밭가는 길 풀도 무성해서 풀도 깎아주고요.
꽃무릇 구근 심은곳과 캐나다 박태기 심은곳 풀이 엄청나게 자라서, 낫으로 베어 덮어주었습니다.
풀속에서 벗어난 캐나다 박태기나무
다음 주말부터는 백합이 꽃을 피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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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도혜가(공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new
여름이 가까워지면 할일이 많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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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쟁이(공주) 작성시간 26.05.25 new
꽃나무가 좀 우거져야
풀들이 기세가 좀 꺾이는데
그리고 그늘져서
일하기도 좀 수월하고
나이듦 인지
그 지겹던 풀조차 이뻐 보입니다 ? ? ? ~~~ ㅎ -
답댓글 작성자도혜가(공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new
맞는 말씀이예요.
몇년 더 심는 구조를 고민해보겠습니다. -
작성자꽃나래(홍성 안성) 작성시간 26.05.25 new
풀은 정말 숙제여요. 저는 작은 밭을 내일 비가 검정비닐 검정제초매트로 덮으려고 해요..넓은 곳도 제초매트 덮으니 일이 훨씬 수월해요. 제초매트도 봄에 일찍 하는게 덜 힘들구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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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도혜가(공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new
저도 내년부터는 계획덕으로 잡초매트를 이용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