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추리 겹꽃이라고 품은것이 결국 홑꽃이 피는군요.
수년만에 석류꽃이 나무 가득 피네요.
일부는 열매로도 발전하네요.
켈리포니아 블루를 올해는 확실히 성공이네요.
백합이 피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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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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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바두기88(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모두 관심갖고 보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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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절씨구나 대전금산 작성시간 26.06.12 행복한신 표정이 상상이 됩니다ㅣ 석류 열매 매달린걸 볼라고 몇년을 공들여도 안되더라고요, 죽다 살다 죽다 살다,,포기했네여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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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바두기88(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저도 포기에 포기를 거듭하다가 꽃이 많이 폈는데 열매가 제대로 달리려나 기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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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혜가(공주) 작성시간 26.06.12 석류 나무 부러워요.
꽃 피었으니 열매도 맺을거예요.
꽃들이 가득한 계절이어서 좋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바두기88(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지금까지는 꽃이 띄엄띄엄 피었는데 올해는 많이 폈어요. 열매로 이어지기를 욕심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