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쁜꽃 보고 즐겁게 다녀왔어요.
두분의 노고가 정원산책에 그대로 녹아있는 것 같았어요
지금 사진 올리면서도 너무 즐겁습니다.
어제 연장같아요.
오늘은 유구 수국 보러 가려고요.
박넝쿨 언니를 만나려나요
ㅎ
어제 제 은인이신 참나리님
감사합니다.
화장실에 갇힌 제 걱정 해 주신
우리 님들 감사합니다.
문이 열리는 순간 많은 회원님들이 화장실 문앞에 서서 계신것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감사하고 사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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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자운영(대전) 작성시간 26.06.14 이쁜 사진 잘 봤습니다.
뒷간 귀신에 붙들린 꽃잎님을
구해주신 맥가이버 참나리님 멋져요. -
답댓글 작성자꽃잎 ( 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ㅎ
정말 참나리님 덕분에 살았습니다.
무주하면 화장실 추억이 떠오를것 같아요.
ㅎ -
작성자秋輝의뜰 작성시간 26.06.14 참~~^^
저위 극락조화의
눈동자가 똘망하여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ㅎㅎ 멋져요 -
답댓글 작성자꽃잎 ( 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예 언니
우리는 겨울에 꽃이 피는데
샌님댁은 지금 멋지게 피어 있었어요.
-
작성자샌(대전무주) 작성시간 26.06.16 화장실 사건으로 오래 기억되겠네요. 근접해서 찍은 꽃사진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