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유카
담밖에 심어둔 실유카가 꽃을 피웠습니다
잎끝이 날카로와 눈을 찌를 가능성이 높아 조금 염려되지만 기른지 오래되어 그냥 남겨두었습니다.
각시원추리
오늘은 산에 심은 녀석들을 살펴보러 왔습니다.
여기저기에서 각시원추리가 꽃을 피우고 있어 한번 찍어보았습니다.
노루오줌
.노루오줌도 여기저기에서 피어 있었네요.
목수국
목수국도 좀더 심어줄 생각입니다.
떡갈잎수국
떡갈잎수국 겹꽃이 피었습니다.
홑꽃은 아직 유묘여서 좀더 지난 후에 이식해줄 생각입니다.
하늘나리
털중나리
섬말나리
나리가 몇개 피었네요.
땅나리. 솔나리. 말나리. 날개하늘나리는 아직 꽃을 보여줄 생각이 없나봅니다.
녹홍설
잦은 분주로 세력이 망가져 올해는 꽃도 빈약합니다.
이제 풍란. 석곡도 열이 식어 제대로 눈길을 주지 않으니 남들에게 보여주기가 민망할 정도입니다.
불새
이 녀석도 목숨만 붙어 있습니다.
앞으로 제대로 관리하게 될지 장담하지 못할 정도로 열이 식어 이 녀석들에게 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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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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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풀사랑(강원강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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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채향수(경산)010-3157-8878 작성시간 26.06.10 고유종들의 예쁜 나리가
외내종에 밀려 혼란합니다.
우리집에도 참나리외에
털중나리가 전부이고
화려함에 눈길을 돌리게 됍니다.
이래서는 안되는데 하면서요. -
답댓글 작성자풀사랑(강원강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세월이 흐르다보면 이것저것 모두기르게 될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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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주농장(고양) 작성시간 26.06.10 섬말나리 정말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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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풀사랑(강원강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저도 나리가 귀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