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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동한종나

[스크랩] 2026년 어느날

작성자함박꽃(정선)|작성시간26.06.10|조회수93 목록 댓글 18

2012년 이사와 땅을 파고 꽃을 심고

길을 내고 풀을 뽑으며 나의 꽃밭은 변화합니다

어느 한순간도 같은 적 없는 풍경이지만 어디를 봐도

어떤 모습으로도 늘 아름답고 정겨운 꽃밭을 꿈꾸며~~

 

“정원이란 내가 만드는 마지막 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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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꽃 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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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함박꽃(정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저도 처음 꽃을 키울 때 한종나의 고수님을 정원을 보고 또 보고 했었습니다
    힘든 노동에 눈꺼풀이 무거워 꾸벅꾸벅 졸면서도 자료를 찾아 보곤 했어요~
    그렇게 한 해 두해 지내다 보니 자연스럽게 나의 색채가 들어간 꽃 밭이 되어갑니다~^^*
  • 작성자나만의사랑 (진주) | 작성시간 26.06.10 정원을 이토록 아름답게 가꾸어 오신 과정이 눈에 선하게 그려집니다
    심고 옮기고하며 기쁨을 느끼며 살아온 변천사가 아름다움의 자리로 완성 하였겠지요
    기회가 되면 구경가고 싶어요 그때가 올지는 미지수지만 멋진 정원 가슴에 담아봅니다
    수고많으셨네요
    아름답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함박꽃(정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꽃을 심고 풀을 뽑고 싶어
    밥 먹는 시간도 아깝고 잠자는 시간도 아까웠던 시간들을 보내며
    내가 언제까지 이렇게 열심히 꽃을 키울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아직은 그 어떤 시간 보다도 꽃밭에서 보내는 시간들이 즐겁습니다~^^*
  • 작성자우담화(양산) | 작성시간 26.06.11 아름다운 ,격조높은 낙원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함박꽃(정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극찬해 주시니 무한 영광입니다
    날마다 변하는 꽃밭을 보며 아직은 마음이 설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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