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다군이야기

[우리꽃이야기]등골나물

작성자고깔(강화)|작성시간06.01.05|조회수34 목록 댓글 1
등골나물
  벌등골나물, 새등골나물
Eupatorium japonicum Thunb. ex Murray
국화과
ヒヨドリバナ

 

개화기
                   
1 2 3 4 5 6 7 8 9 10 11 12
꽃색
밑부분의 잎은 작으며 꽃이 필 때 쯤되면 없어지고 중앙부의 큰 잎은 대생하며 엽병이 짧고 난상 긴 타원형 또는 타원형이며 끝이 뾰족하고 길이 10-18cm, 나비 3-8cm로서 밑부분에 길이 1-2mm의 비교적 규칙적인 뾰족한 톱니가 있으며 양면에 털이 있고 뒷면에 선점이 있으며 엽맥은 6-7쌍으로서 위로 갈수록 길어지고 좁아진다.
열매
수과는 길이 3mm정도로서 원통형이고 선과 털이 있으며 관모는 길이 4mm정도로서 백색이다.
꽃은 7-10월에 피며 원줄기 끝의 산방화서에 달리고 총포는 원통형이며 길이 5-6mm이고 소화는 5개씩이며 포린은 2줄로 배열되고 바깥 것이 훨씬 짧으며 끝이 둥글다.
줄기
높이가 2m에 달하며 가지에 꼬부라진 털이 있고 원줄기에 자줏빛이 도는 점이 있으며 분지하지 않는다.
뿌리
지하경은 옆으로 뻗고, 다시 지하경에서 뿌리가 성글게 내린다.
원산지
한국
분포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전국에 분포한다.
형태
숙근성 다년초로 관화식물이다.
크기
높이가 2m에 달한다.
생육환경
▶반그늘에서도 자라나 양지의 풀숲에서 자란다.
▶부식질이 많은 점질양토에서 자라나 습기가 있는 토양이면 어디서나 잘 자란다.
광선
양생,중생
토양
보통,비옥
수분
습윤
꽃/번식방법
개화기는 8~10월로 꽃의 색은 백색 또는 연붉은 자색으로 작은 꽃이 핀다.
재배특성
노지에서 월동 생육하며, 충분히 관수 관리한다. 환경내성, 이식성은 보통이다.
이용방안
▶어린 순은 식용한다.
▶정원이나 공원 등지에 심어 관상한다.
▶全草 또는 根을 秤杆草(칭간초)라 하며 약용한다.
①여름, 가을에 채취한다.
②성분 : 잎은 taraxasteryl palmitate, taraxasteryl acetate, taraxasterol을 함유한다.
③약효 : 發表(발표), 散寒(산한), 透疹(투진)의 효능이 있다. 脫肛(탈항), 發疹(발진)하지 않는 홍역, 류머티性의 腰痛(요통), 감기로 인한 咳嗽(해수)를 치료한다.
④용법/용량 : 10-15g을 달이던가 또는 가루를 만들어 散劑(산제)로 해서 복용한다. <외용> 짓찧어서 바른다.
유사종
▶골등골나물(E. lindleyanum DC.)
▶향등골나물(E. chinensis L. for. tripatitum Hara) : 잎이 3개로 갈라지고 정열편은 크며 긴 타원형이지만 측열편이 작고 피침형이다.
▶벌등골나물(E. fortunei Turez.)

 

자료출처 :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청송푸른솔 | 작성시간 06.02.10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