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부터 여유부리며 마당 놀이를 즐겼어요.
벽돌틈에 올라온 안개뽑아 몰아심으니 화분한가득 이예요~
밀림된 화단에서 올라온백합 옮겨줄 자리가없네ㅠㅠ
보라벨가못이 꽃망울을 물어주고 내일쯤 꽃보여 줄것같아요. 봄에한번 키를 낮춰도 될까요?
깻잎 수국들 더많고 꽃핀 수국들 몇종류 물시중 드느라 아침저녁으로~~^^
더위에 건강챙기시고 벙개 잡히면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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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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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민들래[서울] 작성시간 26.06.15 얼굴 본지가 까마득 하네요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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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글로리아(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민들레님, 다음 모임땐 노력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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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원(佳垣)(서울) 작성시간 26.06.15 정성들인마큼 예쁘게피어나면서 보답해주니 기쁨이지요
정성 가득해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글로리아(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가원님~~
감사합니다 ,잘지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