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갑자기 연락이 와서
혹시나 싶어 글 올립니다.
일시 : 2009.01.18 저녁시간에도 괜찮으시답니다.
장소 : 둘리농장
버섯동장님께서 저번 정모때 약속하신
말고기 육회등등을 대접하시려나 봅니다.
오늘 고기를 잡으셨다고 하시네요.
오전에 연락만 주셨어도 이리 바쁘지 않는데
제 휴대폰이 현재 먹통이라서....
참석하실분 둘리아빠
016-836-1851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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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해송(부산) 작성시간 09.01.19 맛있게 드셨나 몰겠어요~~ 문자를 받고도 못가는 신세~~~~ 어제는 울 딸래미 예식장 예약하려 갔는데 문자가 왔어니 어케 갑니까,,아쉬워라~~~~담 번에 또 기다려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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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산국(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1.20 네 다음에는 일찍 알려드릴께요.지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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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성희아빠(서울) 작성시간 09.01.20 말고기라........그냥 말 만 한마리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성희아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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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리우스(서울) 작성시간 09.01.20 말고기를 육회로 먹는다고라...맛이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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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견향(부산) 작성시간 09.01.21 와 묵고 자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