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파필리오가 폈습니다.
아마릴리스 펀드중 유일하게 2년동안 꽃이 오지 않아 애를 먹이더니...
드디어 개화 했습니다.
펀드로 구매하고 꽃이 오지 않아 나름 한종나 구근 게시판을 주이깊게 보고 있었는데
아직까지 저 빼곤 소식 없네요.
나름 우리집에서 제일 먼저 왔다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나라에서 우리집에만 펴 있는 꽃 ㅋㅋㅋ
연두색 꽃도 흔하지 않는데 화형도 이쁘고 크기도 크고(어른 손바닥 크기)
자랑할 만 하지요.
곧 우리집 왕자님 생일인데 모두 불러 자랑해야만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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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금강초롱(부산) 작성시간 09.04.08 넘 이쁘게 피웠네요. 실물로 보면 더 이쁘겠지요.정성에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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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이올렛(부산) 작성시간 09.04.09 으....정말 이뿌당. 색상도 좋고 , 특히 언냐가 좋아하는 얼큰이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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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목향(부산) 작성시간 09.04.09 우에님 아들 너무 좋와 하겠당,,, 울집 아마릴리스는 이제 새순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 했습니다.. 피필리오 즐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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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막골(부산) 작성시간 09.04.10 특이한 색상의 아마릴리스가 눈길을 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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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물(부산) 작성시간 09.04.11 맘껏 자랑하셔요.꽃물은 처음보는 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