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초사이에서 빈카가 나오니 잘 어울립니다
색상이 참 곱지요 도화
돌복숭아 꽃
휘영청 늘어진 가지와 색상이 열매와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이름을 배웠습니다
자화부추 또는 향기별꽃... 아침에 보니 요렇게 해쳤두었네요
금방 한 행동인듯하여 CCTV 를 찿았지용... 너무나 무성의하게 뽑고, 뿌리가 없으니 휙 던지고 가는 모습이 ...........
결국은 사람관계 보다는 풀쪼가리이지만...
아기 포피 색상이 참 곱지요
설유화가 한창입니다
연지곤지을 찍어 발른 듯 여기 저기에서 이뿐 짓을 합니다
3년 전에 차비나눔에서 번식하였답니다
겨울에도 잎파리가 싱싱하고 용감하게 살아있답니다
지금은 이렇게 꽃대를 올리고 있네요
혹여 이름이 뭘까요 ?
2년 전에 펀드에서 구입한 백합을 작년에 아주 이뿐 꽃을 보고.. 얼마 전에 분구를 하였답니다
여러 배수를 늘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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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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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앵두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더 짙은 보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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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만냥금(양산) 작성시간 26.03.30 향기별꽃... 남편이 머고 하기에 설란! 하고 알려줬는데
다시 이름을 배웁니다.
우리집은 어디서 왔는지 3년째 한포기가 봄이면 핍니다.
한포기에서 3송이
우리집 비올라는 면사무소에서 씨앗을 받아왔더니
새로운 이쁜 종류가 우후죽순 핍니다. -
답댓글 작성자앵두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면사무소에서 씨앗도 주시나요
조은 동네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