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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종나

파란수국이 피면

작성자글로리아(양산)|작성시간26.06.06|조회수217 목록 댓글 26

파란 수국을 볼 때 마다 그녀가 생각납니다. 잘 지내시겠지요?
파랗게 물드는 꽃으로 올해 첫 꽃바구니 선물은 친구 어머니께 했습니다.
올해는 꽃들 몇 개라도 생존 확인하며 풀 정리 하느라 이제야 선물할 꽃을 챙겨 봅니다.
아직 정리 못하고 정리가 안되는 풀천지~^^;
생존할 수 있도록 꽃 주변 치이는 것만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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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글로리아(양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파라수국에는 노래를~ 우리들 마음에 빛이 있다면 여름엔 여름엔 파랄거예요~~ㅋㅋㅋ
  • 작성자분홍공주( 부산 ) | 작성시간 26.06.08 장관을 이뤘네요
    꽃잔치,,하시네요
    화려한 여름을 즐기셔요
    즐감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글로리아(양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감사합니다. 덥지만 않으면 꽃이 있어 좋은 날들입니다.
  • 작성자도테라(부산) | 작성시간 26.06.09 수국이 아름답습니다.
    저도 수국을 모으고 있는 중인데,,
    저는 산수국이 많이 있습니다.
    삽목한 것이 거의 다 살아서
  • 답댓글 작성자글로리아(양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저도 삽목해뒀는데 성공하면 교환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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