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구입한 멋진 에키네시아 볼품없이 넘어졌습니다
우찌되일일까예
목련이 피고있습니다
아래게 한송이가 맺혀있기에... 오늘 피었나하고 보니
세상에나 이렇게 많은 봉오리를 맺었네요
꽃치자를 우짜마 좋을까예
이렇게 크다란 치자를 옮기면 죽을것 같으고
그대로 두려니 장소가 불편하고
올해는 꽃이 피고 며칠되지 않았는데 색이변합니다
접시도 자빠지고
고상하게 멋을 내고 있던 벨가못도 넘어져서 폼이 말이아니네요
플록스를 일부만 순자르기를 하여 키를 낮추었는데...
내년에는 몽땅 키를 낮추어야 것습니다
거제왕찔레는 한번 멋을 부리고는 정지한 듯합니다
아마도 곧 한번더 필 예정이것죠
옆에서 이렇게 튼실한 가지가 나왔어요
자르기도 아까와서 그냥 두었는데... 삽목하면 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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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우담화(양산) 작성시간 26.06.21 new
부러지고 넘어지고 말이 아닙니다
고운모습을 하루만 더 견뎌 주지
부종나 모임에 전쟁터만 보여주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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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글로리아(양산) 작성시간 26.06.21 new
목련 대박! 우리도 넘어지고, 꺽이고ㅜㅜ꽃대가 꺽인건 할 수 없이 저 화병에서도 꽃무게에 넘어지니 돌을 가득 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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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허니우기ᆞ광주 ㆍ장성 작성시간 26.06.21 new
호호호
비님이와서
하나가 조으면
한가지는 또 일거리지요 ᆢ -
작성자박달나무(양산) 작성시간 26.06.21 new
꽃치자는 짧게 자르면 다시 자라서 내년에 더 멋집니다
그리고 왕찔레는 잘라서 아무 땅에나 그냥 흙냄새만 맡으면 뿌리내립니다 가시때문에 미리미리 전지 하는게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