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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꽃이좋아(여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7 정말 좋은 분을 만나셨었군요~.^^
저도 12~3년 전, 새차 뺀지 1달도 안 됐을 때, 음주한 아저씨가 운전석 문짝을 아주 많이 찌그려뜨렸던 적이 있는데, 마음이 무척 아팠지만 정비소에서 수리만 받았어요.
또 3년 전, 새 차 나온 지 한달 남짓 됐을 때, 뒤에 주차하던 차가 들이받아 번호판과 주변이 찌그러졌을 때도 수리만 받았구요~.^^
아프지도 않은데 입원해서 위로금 같은 것 받으려 하지 않았고요....
헌 차가 됐을 때는 크게 찌그러지거나 한 적은 없어서 긁히면 그냥 지나치고요.
그런데, 어제 아닌 사람을 대하고 보니(그 운전자가 지금 한방병원에 입원해 있다고 함) 이런저런 생각이 들어서 새벽에 출석부 작성하다가 주저리주저리 썼네요~.^^
아무튼 최대한 안전운전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