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작성자깐돌이 엄마(광주)| 작성시간26.03.23| 조회수0| 댓글 1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허니우기ᆞ광주 ㆍ장성 작성시간26.03.24 오메으째요 ~~~~그거 엄청스리 아프다던디요 ᆢ그리 아프심 얼마나힘드실까요 ?어서 조금씩이라도좋아지시길요 ᆢ저도 시골살이 오년째 인디무릎아프고 손가락 아파오네요 ᆢ작년까지만해도 풀메믄괜찮았던 허리도아프고요 ᆢ나이가 드나보다 했어요 ᆢ이제부터는 고쳐감서살아야하는구나새삼 느끼면서요 ᆢ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깐돌이 엄마(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4 맞아요아프면 내 몸이 아픈거라자식도 남편도 다 소용없네요내 간강은 내가 지켜야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만의사랑 (진주) 작성시간26.03.24 내 몸이 아프면 나만 손해 더라고요건강 잘 챙기며 살아야겠어요 빠른 완쾌되시길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깐돌이 엄마(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4 말씀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강훈열(화순) 작성시간26.03.24 어케든 괘차하셔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깐돌이 엄마(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4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꽃이좋아(여수) 작성시간26.03.24 빨리 좋아지시기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깐돌이 엄마(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4 위로말씀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바♡다 (영암) 작성시간26.03.25 아이고..고생하셨네요.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시간이 지나면 좀 나아질테지요.정말 아프면 아무도 도움이 되지 않은것 같아요.내가 스스로 잘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때가 많아지더라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깐돌이 엄마(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6 우리집은 남편이 없기 때문에 저 혼자 병원 다니고 저 혼자 입원해 수술수속밟아 두면 아들이 수술하는 동안만 자리지키고 있다가 수술끝나면 간병인 쓰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토마스(담양) 작성시간26.03.25 그 정도면 달래면서 사는 것도힘들정도 이신가 봅니다.전문 병원의 검사와 치료를 하시고 일은 조금이 아니라 하지 않으셔야 될 듯 합니다.아내도 손가락 아파 고생하다가대학병원에서 수술 후더 아프다고 몇 개월 고생했는데이젠 괜찮아 졌다고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깐돌이 엄마(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6 달래며 살수만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그게 안 되니 류마티스가 심하다 보니 줄줄이 병이 달라드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