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월도 하루밖에 남지 않았네요. 올해도 기후변화 탓인지 벗꽃과 개나리는 동시에 개화해서 눈을 돌리면 화사한 꽃천지입니다.
지난 토요일 일요일 이틀간에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순천 에코 생태 문명 전환 촉진자 양성과정'의 첫 대면으로 순천시민 15명 그외 타지역 15명으로 지원에 합격한 전국에서 모인 촉진자들의 대면의날을 보냈습니다. 앞으로 1년을 생태 문명 전환이라는 주제로 활동하면서 변화의 과정을 기록하는 활동을 이어가려합니다.
프로그램을 이어가면서 팀을 교체하고 새로운 팀으로 진행되는 방법도 좋았답니다.
두번째 교육 장소 정원워케이션
하루밤을 묵은 숙소
게임으로 방을 찜하기도 했는데 한옥펜션과 캐빈 저는 캐빈에서
윤슬로는 강가에 위치해 있어서 조용하고 분위기 짱
이른 아침에 정원 한바퀴 돌아보고 아침요가 프로그램 참여 다리가 불편한 저는 의자에 앉아서 따라하기로 배려 해 주셨어요.
지금 순천만국가정원엔 꽃이 지천입니다.
멀리서 오신 교수님의 열강에 집중, 집중
에코촌에서 교육, 숙박, 식사까지
순천만국가정원 조성을 지휘하셨고 이젠 퇴임을 앞두고 휴식년에 들어가신 부장님께서 동행하셔서 국가정원 조성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셨다.
제공되는 점심 도시락도 에코
11월까지 사용하는 나의 이름표
이틀을 보낸 소감과 앞으로의 계획을 발표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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