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으로 가는 길이라 그런지 꽃 색들이 진합니다
블루세이지
아마릴리스
아이리스
지난 겨울 심었던 부겐베리아가 죽은 줄 알고
이렇게 왕창 샀어요
죽긴 누가 죽어?
2개 다 싹이 올라오는 거에요
아이고 미안해라.
나무를 우습게 봤네요.
살아남고 마는 생명....
장미베고니아?
야도 무가온 비닐하우스에서 천국 갔다가
다시 돌아왔어요 ㅠㅠ 감동의 쓰나미
월동한 페츄니아들...
이제 올라오는 바질...
씨앗이 발아가 안되서 그 상토를 수국 삽목에 부었는데 거기서 발아한 한련화...
기다리면 꽃을 본다는 교훈을 가르쳐준 고마운
내 선생님들입니다
덥고 습하고 모기가 드글대지만 그래도
🐝🐝 happ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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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먹굴(곡성) 작성시간 26.06.05 인터넷에 구입한 수국, 방울철쭉, 또 머신가 있는디 이름은 잊아부렀고
아~~~ 글씨 이녀석들이 가부렀네요...
어려워요.....
포기하지 않고 지둘리는 중입니다.
꽉 껍질 벗겨보고 싶은데 참고 있어요.. 물관리에 신경씀씨롱.....
부러버요... 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꽃피는 해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정모때 세이지들 나눠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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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먹굴(곡성) 작성시간 26.06.08 꽃피는 해남 감사합니다.
꾸벅 -
작성자기우건(광주) 작성시간 26.06.05 출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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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화이트(광주) 작성시간 26.06.07 식물들이 살아 남기위해 정응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