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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한종나

2026. 06. 05 전남방 출석부

작성자꽃피는 해남|작성시간26.06.05|조회수90 목록 댓글 39

여름으로 가는 길이라 그런지 꽃 색들이 진합니다

블루세이지

아마릴리스

아이리스

지난 겨울 심었던 부겐베리아가 죽은 줄 알고

이렇게 왕창 샀어요

죽긴 누가 죽어?

2개 다 싹이 올라오는 거에요

아이고 미안해라.
나무를 우습게 봤네요.
살아남고 마는 생명....

장미베고니아?
야도 무가온 비닐하우스에서 천국 갔다가
다시 돌아왔어요 ㅠㅠ 감동의 쓰나미

월동한 페츄니아들...

이제 올라오는 바질...

씨앗이 발아가 안되서 그 상토를 수국 삽목에 부었는데 거기서 발아한 한련화...
기다리면 꽃을 본다는 교훈을 가르쳐준 고마운
내 선생님들입니다
덥고 습하고 모기가 드글대지만 그래도
🐝🐝 happ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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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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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먹굴(곡성) | 작성시간 26.06.05 인터넷에 구입한 수국, 방울철쭉, 또 머신가 있는디 이름은 잊아부렀고
    아~~~ 글씨 이녀석들이 가부렀네요...
    어려워요.....
    포기하지 않고 지둘리는 중입니다.
    꽉 껍질 벗겨보고 싶은데 참고 있어요.. 물관리에 신경씀씨롱.....
    부러버요... 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꽃피는 해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정모때 세이지들 나눠 드릴께요
  • 답댓글 작성자먹굴(곡성) | 작성시간 26.06.08 꽃피는 해남 감사합니다.
    꾸벅
  • 작성자기우건(광주) | 작성시간 26.06.05 출석합니다
  • 작성자화이트(광주) | 작성시간 26.06.07 식물들이 살아 남기위해 정응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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