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에서 기르던 노랑해당화가 올해는 노지로 옮겼더니 이제야 꽃을 피우네요.
보통은 4월이면 피어서 항상 첫 장미였거든요.
아주 작지만 신비스러운 향을 선사하는 노랑해당화 입니다.
몇몇 사진은 지난해의 것이지만 함께 감상하고 싶어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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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꽃이좋아(여수) 작성시간 26.06.11 노랑해당화의 모습 예쁩니다~.^^
여기도 있었는데 어느새 사라지고 말았네요.... -
작성자파하(전남) 작성시간 26.06.11 진짜 사진작가신가.....
신비스런 향이 궁금해집니다. -
작성자먹굴(곡성) 작성시간 26.06.11 자태가 죽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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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화이트(광주) 작성시간 26.06.11 지각생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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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조*광주 작성시간 26.06.11 노랑해당화 너무 이쁘요~
5년생 거금 주고 들여서 꽃도 제대로 못봤는데 겨울에 죽어서 아쉬운 노랑해당을 이쁘게도 키웠네요~
사진도 예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