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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한종나

반가운 얼굴

작성자유안재 화순|작성시간26.06.10|조회수117 목록 댓글 6

온실에서 기르던 노랑해당화가 올해는 노지로 옮겼더니 이제야 꽃을 피우네요.
보통은 4월이면 피어서 항상 첫 장미였거든요.
아주 작지만 신비스러운 향을 선사하는 노랑해당화 입니다.
몇몇 사진은 지난해의 것이지만 함께 감상하고 싶어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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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꽃이좋아(여수) | 작성시간 26.06.11 노랑해당화의 모습 예쁩니다~.^^
    여기도 있었는데 어느새 사라지고 말았네요....
  • 작성자파하(전남) | 작성시간 26.06.11 진짜 사진작가신가.....
    신비스런 향이 궁금해집니다.
  • 작성자먹굴(곡성) | 작성시간 26.06.11 자태가 죽여주네요
  • 작성자화이트(광주) | 작성시간 26.06.11 지각생입니다요!
  • 작성자*백조*광주 | 작성시간 26.06.11 노랑해당화 너무 이쁘요~
    5년생 거금 주고 들여서 꽃도 제대로 못봤는데 겨울에 죽어서 아쉬운 노랑해당을 이쁘게도 키웠네요~
    사진도 예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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