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6월도 중순에 다다랐네요. 이젠 더운 여름을 대비하고 장마오기전 잡초를 대충 잡아야 여름이 좀 수월 할듯합니다. 더위에 힘내세요.
6.3선거가 끝나니 그동안 정지되었던 행사들이 시작되네요. 무정면사무소에서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으로 주1회 반려식물 키우기를 진행합니다. 첫 시간으로 절화를 가지고 센터피스를 만들었는데 다들 꽃꽂이는 첨이라고 너무 좋다고 하시서 저도 기분이 업되네요.
면에서는 재료비가 부족하지 않냐고 하시는데 저는 퍼주는 재주가 특기라고 웃어넘깁니다.
이번주도 벌써 신청이 마감된듯 해서 준비하는 마음이 즐겁네요.
어제는 농장 교육장에서 지난번 강의 다녀온 안동 고등학교에서 묘목검사 영상을 부탁하셔서 두딸에게 촬영을 부탁하고 영상을 만들어 보내드리고
저희집과 가까운 곳에 있는 도시텃밭정원에서 텃밭 관리하고
도시농업 세미나 참석
강희숙 조선대 부총장, 기후위기대응 융합인재양성사업 단장님의 대멸종 시대의 기후 상처와 생태 슬픔이란 주제 강의를 들었어요.
더운데도 많은 분들이 참석하셨네요. 광주시의 도시텃밭정원은 단체나 5명 이상의 가족단위에게 무료 분양하는 도심 텃밭정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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