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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한종나

2026.6.16.화요일출석부(약속을)

작성자서태후(영암)|작성시간26.06.16|조회수94 목록 댓글 20

누구하고
어떤일이든
약속을 하면 지켜야한다.
그런데
나는 내 이유로 지키지를 못했다;;

온몸이 부위별로 아파와
내 마음이 땅굴깊이 들어가버리는 현상이;;
변명같지만 나는 내몸의 반란으로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일을 저지르게 됐다.

꽃은
쥔장과 다르게 풀속에서도 이쁨을
우울한
쥔장의 눈길을 끌게 해준다.

과일은 날짜와의. 싸움이다.
아무리 좋은것도 시간이 지나면 나빠지게
되 있다.
특히 과실의 열매는 그렇다.

그래서
이번일로 큰 교훈을 또 얻는다.
섣부른 나만의 판단으로
약속은 하지말자!

약속해놓고
이유야 어찌되었든
지키지못한 나에게 꾸짖어본다.

약속을 지키지 못한 분들께
고개숙여 죄송함을 전달합니다.
너그러운 맘으로 용서를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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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바게트(장흥 제암산) | 작성시간 26.06.16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최고라합니다.
    응원합니다 ~^^
  • 작성자수마니 | 작성시간 26.06.17 약속
    지키기위한 양심
    호모사피언스 만의
    약점이지요
    그렇수도 있다는
    나를
    보호하는
    원초적수단이초
    건강하세요
  • 작성자화이트(광주) | 작성시간 26.06.17 이쁜꽃 봄스로 여유로움 갖으셔요!
  • 작성자파하(전남) | 작성시간 26.06.17 너무 자책하지 마시길요......
  • 작성자필봉 (月出山) | 작성시간 26.06.17 오매
    우째서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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