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하고
어떤일이든
약속을 하면 지켜야한다.
그런데
나는 내 이유로 지키지를 못했다;;
온몸이 부위별로 아파와
내 마음이 땅굴깊이 들어가버리는 현상이;;
변명같지만 나는 내몸의 반란으로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일을 저지르게 됐다.
꽃은
쥔장과 다르게 풀속에서도 이쁨을
우울한
쥔장의 눈길을 끌게 해준다.
과일은 날짜와의. 싸움이다.
아무리 좋은것도 시간이 지나면 나빠지게
되 있다.
특히 과실의 열매는 그렇다.
그래서
이번일로 큰 교훈을 또 얻는다.
섣부른 나만의 판단으로
약속은 하지말자!
약속해놓고
이유야 어찌되었든
지키지못한 나에게 꾸짖어본다.
약속을 지키지 못한 분들께
고개숙여 죄송함을 전달합니다.
너그러운 맘으로 용서를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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