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한종나 전남방 함평자연생태공원 정모후기
"하늘에는 나비와 잠자리, 땅에는 꽃과 난초
물에는 수생식물"을 주제로
다양한 전시관과 반달가슴곰 관찰원
수변관찰데크, 캠핑 시설등을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AI에게 물어봄)
단체 인증샷 먼저 남긴 후
참석자 서로 인사 나누고
오늘은 나눔부터 시작입니다.
먼저 아이리스 공동구매 3종
아이리스 공동구매 3품종 나눔 종료
수국 나눔
돌단풍 나눔
식용국화 나눔
알로에 나눔
발해님표 나눔(500~1,000원) 판매금 일부 찬조와 맛난 거피값으로!
위도상사화 개화구 10개 10,000원
무조건 골라 500~1,000원씩
주문자가 있는 협죽도 공짜랍니다.
자연생태공원 한바꾸 돌아 볼가요~
함평 국중이 숲해설사님
해설과 함께~
출발해 봅시다.
고 노무현 대통령님의 기념식수(소나무)
자연생태공원 방문기념
생태 가장 소중한 보배
함평군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2008. 7. 3
노무현
고 김대중 대통령 영부인 이희호여사 기념식수(층층나무)
2008함평 세계나비 곤충엑스포 성공
기원 및 국향대전 방문기념
2007. 11. 16
제15대 김대중 대통령 영부인 이희호
나무 수액을 먹고있는 넓적사슴벌레
상수리나무와 관련된 조선시대 선조 임금과 도토리묵에 얽힌 아야그
임진왜란 당시 의주로 피난을 갔던 선조는 먹을 것이 부족해 주린 배를 채워야 했답니다.
이때 한 백성이 도토리로 묵을 만들어 바쳤는데,
수라상에 올릴 음식이 마땅치 않던 터라
왕은 이를 아주 맛있게 먹었다고 합니다.
전쟁이 끝난 후 대궐로 돌아온 선조는
피난길에 먹었던 도토리묵의 맛을 잊지 못해
수라상에 자주 올리게 했다고 합니다.
이때문에 수라상에 오르는 나무라 하여
"상수라나무"로 불리다
세월이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상수리나무"가 되었다고 전한답니다.
(AI에게 물어봄)
상수리 나무에 관하여 해설중
오동나무 봉황과 얽힌 전설
조선시대 기록과 전설에 따르면,
신비한 새인 봉황은 품격이 높아 아무 나무에나 앉지 않고
오직 오동나무에만 둥지를 틀며 대나무 열매만 먹는 다고 전해집니다.
이때문에 선조들은 집안에 봉황처럼 귀한 손님이나 행운이 찾아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뜰에 오동나무를 정성껏 심었다 합니다.
또한, 딸이 태어나면 오동나무를 심었다가
결혼 할 때 이를 베어 가구를 만들어 주는
아름다운 전통도 이 전설과 깊은 관련이 있답니다.
(AI에게 물어봄)
오동나무에 관하여 해설중
곰사 견학
곰 2마리 반응이 없이 할일 함
대동저수지 상류쪽
왕버드나무 자생습지
낙우송 변종 같다
물에 잠긴부위 뿌리가 나온다 수염처럼 보입니다
점심은 함평의 맛집 수미한에서
소머리 국밥으로....!
오늘 하루도 즐거운날 되셨지요~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 모임에 뵈옵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화이트(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다음 정모에 참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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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훈열(화순) 작성시간 26.06.22 항상 정겨운 모습은 아무리 봐도 질리지 않습니다. 화이트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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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화이트(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가을 정모에 얼굴 볼수 있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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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향기로운(장성) 작성시간 26.06.22 화이트님 전남방의 보배~~♡
정모때마다 아름다운 정모의 모습을 담아 주시고요.
마음껏 신나게 웃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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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화이트(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4 하루 맛난 커피에 잘 놀다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