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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꽃과식물이야기

붙박이 가구처럼~~

작성자작은아이-충남홍성|작성시간15.06.04|조회수259 목록 댓글 12

해마다 때가되면 그자리에 그냥 있으면서
전혀 새롭지도 않고 당연한듯 꽃피어주는 오래된 애들~화~알짝 피면 아! 얘들도 피었네!
무심한척 하지만 그래서 반갑다~
오래된 친구처럼 화려하지 않아서좋고 잘난척하지 않아서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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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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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작은아이-충남홍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6.05 꽃송이가 주렁 주렁 종소리가 들리는듯하죠?~~ㅎㅎ
  • 작성자산누리(칠곡)북삼 | 작성시간 15.06.11 초롱꽃 넘넘 예뻐요~^♡^
    부럽네요~ㅋ
  • 답댓글 작성자작은아이-충남홍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6.11 한때는 귀한애들이었는데 지금은 흔하게 퍼져있는 애들이죠
    흔하다는건 여러사람들이 공통으로 좋아한다는 뜻이겠죠?
  • 답댓글 작성자산누리(칠곡)북삼 | 작성시간 15.06.11 작은아이-충남홍성 아무리 많아도 키운분의 정성이 돋보여 달리보이죠
    반했음 ~ㅎ~~ ^♡^
  • 작성자이안 (창원) | 작성시간 15.07.30 초롱도 풍성하게 맑은 종소리 들릴듯하고 노란꽃도 키큰 제라늄도 다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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