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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꽃과식물이야기

[꽃 오래보고 화초 잘키우기] 알스트로메리아

작성자로즈온리 서울|작성시간15.10.14|조회수892 목록 댓글 0

알스트로메리아
al·stroe·meri·a

 

학명 Alstroemeria Dutch hybrids
발음 알스트로메리아
통칭 퍼루비안 릴리(Peruvian lily), 릴리 오브 더 잉카(Lily-of-the-Incas)

 


생김새

트럼펫 모양이며 여섯 개의 꽃잎을 가진 알스트로메리아의 꽃은 보통 점이 박혀있거나 줄무늬이다.

생김새는 미니 백합을 닮았으며 비틀어져 있는 잎을 내는 매끈한 줄기의 맨 꼭대기에

꽃이 무리 지어 피어있다.

 

컬러

청록색과 파란색을 제외한 모든 색상의 단색과 이중색

 

절화 수명  길다(10일 이상)

 

주의 사항

잎들을 녹색으로 보존하기   알스트로메리아의 잎들은 쉽게 노란색으로 변할 수 있다.

알스트로메리아와 백합을 위하여 특별하게 제조된 전처리제(pretreatment)를 당분이 적게 들어간

저용량(low-dose)절화보존제나 혹은 알뿌리 식물에 맞도록 특별히 제조된 절화보존제와 함께 사용하

일찍 성장하여 잎이 노랗게 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줄기 다시 자를 때   줄기 다시 자르기를 할 때는 줄기의 밑 부분이 하얗게 되거나
표백된 부분을 모두 제거하여 절화보존제가 잘 흡수되도록 한다.

절화 후 관리   첫 번째로 핀 꽃의 아랫부분에 있는 꽃봉오리들을 제거하는 것은

화병에 꽂았을 때 절화의 수명을 더 길게하며 다른 꽃들이 잘 필 수 있도록 성장을 촉진한다.

에틸렌 민감성 있음

 

DID YOU KNOW?

 

알스트로메리아를 자주 접하게 되면 어떤 사람들의 경우에는 피부에 염증

(접촉성 피부염이나 알레르기성 피부염)이 생길 수 있다.

런 사람들은 이 꽃을 다룰 때 라텍스 고무장갑을 착용해야 한다.

 

                                                                                    - 출처  '꽃 오래보고 화초 잘키우기'  도서출판 플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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